옛날에 말 잘 안하는 쌤한테 머리 받다가 졸아서 앞머리 날라갈뻔한 적 있어서

그러다보니까 아무 의미도 없는 개소리같은거 미용실 쌤이랑 주고 받는거 좋아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