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따위 보이지 않는 밤은 이윽고 살아갈 이유를 빼앗았어
[일반] 짙어져가는 명도 하루하루 그늘 속
지옥갈대기자(nextacc)
2024-03-01 04:17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난 사랑의불시착 재탕중인데[일반] 토토리사나(utfx2qu3dcbx) | 24.03.01추천 0
-
종아리가 땅땅하네 [2][일반] 지옥갈대기..(nextacc) | 24.03.01추천 0
-
카드 7800개 결과 [10][일반] 그레프레트(graphlet) | 24.03.01추천 0
-
내일아침은어제남은햄부거데워먹어야지 [4][일반] 지옥갈대기..(nextacc) | 24.03.01추천 0
-
아 이거 좀 고민되네 [2][일반] 익명(175.113) | 24.03.01추천 0
-
블랙불릿 오프닝 들으면서 담배피기 [2][일반] 지옥갈대기..(nextacc) | 24.03.01추천 0
-
카페가 상당히 맛있군[일반] 붓산(qntks3625) | 24.03.01추천 0
-
잘못눌렀어잘못눌렀어잘못눌렀어잘못눌렀어 [10][일반] 그레프레트(graphlet) | 24.03.01추천 0
-
오늘 엘레프가 맛있군 [2][일반] 즈사는아가..(fiveh) | 24.03.01추천 0
-
미친놈년들이군 [8][일반] 페코커여워(ohgo7358) | 24.03.01추천 0
밤을비춰주는별은온데간데없고인공빛만남았어
죽어버린 별의 넋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