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적인 감정에 휩쓸려 다다른 끝은 어둡고 어두운 밤 그렇게나 그렇게나 묶여있었던 건 당신이 사랑해주길 바랐을 뿐
[일반] 내 몸과 마음을 상처 입힌 죗값을 치르란 말이야
지옥갈대기자(nextacc)
2024-03-01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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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내ㅠㅜㅜㅠ - dc App
현대문학 그만 읽어야한다
뭐라는거야
르릉이 지금 폰어케해
휴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