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BARs3C98tY?si=vMulFRgLrj5MIMGA

 

글 존나 다써놓고 버그때문에 내용 다 날라가서 다시 올림...ㅅㅂ


서론써뒀던거 내용 기억안나서 걍 바로 본론박음.

일단, 현재 수치세 택틱이 일섭에서 되던게 한섭에서 미카 1스이슈가 생겼는데, 이걸 어떻게 해결하느냐

미카한테 마임을 시켜서 평타를 캔슬시키는것이다. 이게 대체 무슨소리냐고?


첫EX 박기전 4번째 평타에서 미카가 평타를 쏘기직전에 EX를 쏴서 4번째 평타를 캔슬시키는 거다. 

정확히는 미카가 3평타 이후 4평타째에서 총을 쏠려할때 미카의 총이 살짝 흔들리는데, 이때 미카EX를 쏘는거다.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미카는 한탄창에 25발의 총을 쏠 수 있고, 한 평타에 5발을 쏘는 형식이다. 그럼 원래라면 5평타 ---> 1스 ---> 재장전의 루틴을 가지게 되겠지

근데, 4번째 평타에서 마임맨 컨트롤해서 미카가 4평타까지 쐈다고 인식을 하게 만드는거다. 하지만 실제로는 3평타 까지밖에 쏘지 않은 상태이지.


원리는 비나때 마키 평타나노 컨트롤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알텐데, 평타 한번에 5발의 총을 쏜다 할때, 3발째에서 EX를 써서 2발이 캔슬된다고했을때, 이 남은 2발은 이미 쐈다고 판정하게 된다. 이걸 이제 심화해서 마임컨트롤을 하는건데, 모션중 평타를 쐈다고 판정되는 모션과, 총알이 발사되기 시작하는 모션사이에 아주 약간의 시간이 존재하고, 그사이에 EX로 평타를 캔슬하면 그 캐릭터는 해당 평타까지 공격을했다고 착각하게 되지만, 실제론 그 평타는 그대로 남아 있게된다는거다.


그래서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 1번째 EX이후 미카는 1평타후 바로 1스를 사용하게 됨.

그리고 원래라면 1스를 쓰고나서 재장전을 해야겠지만, 그렇지 않고 미카는 1평타를 더쏘고 그제서야 재장전을 하게된다.


즉, 원래 루틴인 5평타 ---> 1스 --> 재장전을 3평타 ---> 1평타(마임컨트롤) ---> 1평타 ---> 1스 ---> 1평타 ---> 재장전으로

1평타만큼을 뒤로 땡겨온셈이 된것. 이렇게 되면 기존 일섭에서 한섭으로 넘어오면서 두번째 EX직후 미카 1스가 안나가는 문제를 부분적으로 해결하고 결과적으로는 모든 미카 1스가 기존 일섭 한조센세 택틱과 거의 동일한 타이밍에 사용하게 만들 수 있음.


ㅅㅂ이걸 다시 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