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한테 매혹되서 오는줄 알고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꼴받게 하다가


톡 치는순간 '힉!' 하고 휠체어에서 10cm 정도 엉덩이 번쩍 뛰다 앉은 다음에


그 소리에 에이미 뒤 돌아보자 안 아픈척 눈물 찔금 흘리면서 딴곳보고 있는거 보고 싶다


그러다가 에이미가 '?' 하다 다시 돌면 진심 삐졌다는듯 볼빵빵하게 해놓고 노려보는데


더 다가가서 가볍게 닫은 옷 강제로 끌어 올린 다음에 평소보다 화끈 달아올라


따끔따끔 민감해진 돌기를 꺼내놓고서 입술로 앙 물어서 쪽쪽 빨아주고 싶구나


에이미가 언제 뒤로 돌지 몰라 안절부절 하면서도 선생님 얼굴 꼬옥 끌어안고

  

조금 쓰라린 꼭지를 쪽쪽 빨려 간신히 신음을 참는 히마리가 보고 싶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