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같이 남에게 민폐끼치고 돈 받아처먿는 개새끼들이 뭐가 그렇게 당당한지 모르겠네.



한심한 새끼 끝까지 잘났다고 글 써제끼는 꼬라지가 구역질 나온다.



하지만 또 다시 계정 파고 게임질하면서 대리질 할 거 생각하니까 기가 차네.



하루하루 용돈 벌 생각하지말고 좀 건설적으로 살어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