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고 탈 많은 그 녀석 리뷰다...
나는 대가리 수 백번 깨진 선생이니까... 리뷰를 할 책임이 있다... 아무튼... 그렇다....
상자를 열고 서랍을 열면 폰 케이스 두 종이 먼저 보인다
하나는 블루블루한 일반 케이스, 하나는 칠판 색으로 핸드 스트랩이 달려있는 케이스다... 정말 예쁘다... 흐흐흐...
그 밑엔 각종 액세서리가 있다...
왼쪽은 무선 충전기
우상단은 키링과 스티커
우하단은 그립톡이다...
짱... 옙브다.... 흐흐흐흐...
그리고 아크릴 큐브... 정말 예쁘다... 헤헤헤...
썸네일로 쓴 상자 위에 보이는 게 카드형 쿠폰과 프라나 아로나 포토카드... 흐흐흐흐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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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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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포가 자글자글
폰 케이스를 두개나주는군
아크릴큐브 개쩌네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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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쁘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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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더 이뻐
줄
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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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기포랑서랍안꺼내지는거빼고 찐빠는 크게 없어서 레드썬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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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나 목소리는
코이츠 고장난 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