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웃게 해줬던 일들에 하나둘씩 아무런 감상도 안들게 될 때의 기분이란
[일반] 아아 심화 되어만 가는 삶에 대한 현타
익명(match4028)
2024-03-24 16:38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그러니까 이런 연약해보이는 아저씨 배에 가차없이 총을 갈겼단 말이지... [4][일반] 카후(ctid1894) | 24.03.24추천 0
-
벌써 야짤뜨네 [1][일반] 토토리사나(utfx2qu3dcbx) | 24.03.24추천 1
-
1루1번 미소녀ts 기원하기 6,7일차 [3][일반] 익명(match4028) | 24.03.24추천 0
-
맨날 적자인 편의점 [2][일반] 토토리사나(utfx2qu3dcbx) | 24.03.24추천 1
-
신비 크리 미친듯이 뜨면 수즈나ex에 시로 끝나더라 [5][일반] 오승택(plaaru) | 24.03.24추천 0
-
'콩' [7][일반] 카후(ctid1894) | 24.03.24추천 2
-
갑자기 넷플 베너에 마션뜨네[일반] 토토리사나(utfx2qu3dcbx) | 24.03.24추천 1
-
신비부터 하는데 벌써 지랄날 거 같은 예감이 든다 [2][일반] uluta03(uluta3) | 24.03.24추천 0
-
????[일반] 김유교(thisiskkangtong) | 24.03.24추천 0
-
아맞다 오늘 방송이구나 [1][일반] 카후(ctid1894) | 24.03.24추천 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