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말이나 설명없이 그냥 망토가 땅에 닿은 걸로 감동을 주는
[일반] 이런 연출이 개좋음
토토리사나(utfx2qu3dcbx)
2024-03-24 19:51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하루만 못씻고 뻗어도 머리 상태 창나네 [3][일반] 익명(match4028) | 24.03.24추천 0
-
오늘저녁 순대국 [2][일반] 즈사는아가..(fiveh) | 24.03.24추천 0
-
진짜 아즈사년 너무 잘 뒤져 [4][일반] 펠리컨사냥(pellnyaung) | 24.03.24추천 0
-
슈우[일반] 토토리사나(utfx2qu3dcbx) | 24.03.24추천 0
-
가능성따위 보이지 않는 밤이 또 다시 살아갈 의미를 빼앗아갔어[일반] 익명(match4028) | 24.03.24추천 0
-
허리아프다[일반] 익명(match4028) | 24.03.24추천 0
-
흑토리[일반] 토토리사나(utfx2qu3dcbx) | 24.03.24추천 0
-
아ㅣ즈사한테그만던지라고시바 [4][일반] 버섯라면(dontem) | 24.03.24추천 0
-
으르르 컹컹 으르르 컹컹 으르르 컹컹[일반] 이구사하루..(voyage1970) | 24.03.24추천 0
-
재는게 삶미없는데 어떡하지 [2][일반] 익명(match4028) | 24.03.24추천 0
망토가 더러워져서?
떼없이 하얀거 엄청 명예의 증표고 전사 마을이라 약한 자신은 사랑못받았다고 이야기하는데 담담하게 비오는날 진흙에 쪼그려 앉아서 동생 알려주는 엄청 좋은 형이었던거 보여주는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