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도 비슷한거 같음

어느 순간 현타왔을 때부터 설렁설렁 쳤는데

그렇게 되니 오줌통에 빠질 때 충격적이긴 했지만 안접고 잘 살아있어

블루아카이브를 뜨겁게 사랑하던 연인에서 오랜만에 연락해도 안어색한 친구정도로 생각하는 느낌이랄까

대신 다시 뜨겁게 사랑하려해도 안되는게 흠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