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루적인 향수에 덮혀 황혼이 내려 앉은 도시를 달려나가는 좀비 나의 몸과 마음의 상처 당신의 미소도 목소리도 전부 여기에 두고 떠날게 제국소녀
[일반] 이렇게나 이렇게나 사랑했던 장소여 몇번이고 몇번이고 걸어왔던 길이여
익명(match4028)
2024-04-0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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