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쪽취향은 아닌데 센세가 진짜 야함 저런 아저씨가 '나같은 아저씨 뭐가 좋다고...' 하면 바로 눈돌아가서 개처럼 따먹을듯 본편은 그냥 팬서비스 느낌으로 재밌게 볼만했음 이거로 뭐 유입생기거나 그럴거같진 않고 오프닝은 엄청 잘뽑은듯 노래도 나쁘지않아 호시노 우냥냥 으헤~ 하는것들이 굉장히 귀여운
센세를 보는 호시노랑 시로코의 심상치않은 눈빛을 잘 표현한듯
ㄹㅇ... 그 음흉한 눈빛이 뭔지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