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안심했다 태어나지 않는 편이 좋았다는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면서
[일반] 나 하나쯤 없어져도 세상은 미동조차 하지 않아
익명(match4028)
2024-04-1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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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을 찬미하는건 한 순간이지만 산다는 것의 고통은 한 평생을 간다고 해
희망이란건 처음부터 한점조차 없었어...
찾아봐도 나오지 않아 그런 인생이였어
옥갈씨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죽은줄 알았어
또 그녀석 얘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