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근데 오늘 온종일 돌려보다가 디테일도 바뀌고 해갖고 이게 택틱이 온전한 상태가 아님 모두가 잘 고민해주엇으면좋겟네













이 택틱은 기존의 글로우 72코에서 1코를 줄여 71코로 굴리는 방식임

아즈사ex가 5코고 사오리ex가 4코니까 아즈사 한 번 대신 사오리를 쓰면 1코를 줄일 수 있음


근데 시간이 경과하면 할 수록 아즈사와 사오리 ex의 딜차이가 심해져서 뒤에 2개는 사오리로 대체할 수가 없음

따라서 무조건 가장 처음 아즈사ex를 사오리로 대체해야하는데 문제는 저 구간이 이미 코스트를 너무 알맞게 짜놓은 형태였어서 코스트를 원하는대로 굴리기가 어려움




따라서 사실 이건 71코를 굴리는게 아니라 일부 코스트를 낭비하고 71.xx코스트를 운용하는 건데

핵심은 어디서 가장 효율좋게 잘 낭비하느냐인거같음






아래는 주요 부분들이라 생각하는걸 영상에서 옮겨와 적어놨어








1.





첫 사오리ex를 보라등불에 쏘는 부분이야

이 택틱을 하다보면 알겠지만 사오리1스를 어떻게든 일찍 꺼내야 무조건 이득인데 나는 좀 잘 몰라서 지연시킬 순 있어도 일찍 꺼내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그냥 4코 되자마자 사오리를 박았는데 이 구간에서 장전은 하지않지만 뭐 어케 잘 쏘면 1스를 더 일찍 꺼낼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싶은데 모르겠네







2.





난 첫 수시노를 원래의 글로우 택틱보다 1초 늦은 3'28.400"에 썼는데 이건 낮에 정립해놓았다가 이후 디테일이 바뀌면서 사실 필요가 없어진 부분이야

글로우랑 동일하게 써도 상관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코스트는 무조건 낭비되게 되어있고 나는 수시노를 일찍 써서 얻는 이득을 딱히 모르겠다고 생각했어서

그냥 이렇게 쓰고 이렇게하면 두 번째 수시노를 그냥 조금 더 여유롭게 쓸 수 있어 근데 딱히 별 의미는 없는거같네









3.





첫 아코를 사오리에게 쓰는 부분이야

이 아코 타이밍은 두 가지 영향을 미치는데

첫 번째로 직후 사용해야 할 코코나 타이밍을 조절할 수 있고(등불 회복반감 타이밍을 조절할 수 있음)

두 번째로 이후 사용할 사오리ex에 아코 버프를 얼마나 바를지 결정할수있어



나는 이리저리 고민해보고 바꾸다가 3'22.999"에 썼는데 원래는 더 일찍 사용했었다가 뒤에 나오는 부분에서 코스트를 대량으로 낭비하기로 마음먹고 여기를 조금 더 늦추기로 했어

사오리ex를 굉장히 늦게 쓰기 때문에 아코 타이밍을 조금이라도 늦추면 유리한 부분이 있어 대신 코코나 타이밍이 같이 늦어지기 때문에 등불 회복반감 시간을 생각해야해




직후 코코나는 진짜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속도로 등불에 넣어야함






4.







사오리를 도대체 언제 써야 좋은지 고민을 많이 했던거같아

내 기준으로는 1스를 안보고 쓰면 아코 버프를 온전히 유지할 수 있고 1스를 보고 쓰면 사오리 ex 5타 도중에 끊기게 돼

아코 버프가 사오리보다 당연히 더 좋기 때문에 둘 중에 하나만 양자택일로 고른다면 아코 버프를 갖는게 맞지만 사오리를 일찍 쓰면 1스도 그만큼 늦어지고(1스가 버프 안묻음)

사실 하다보면 이게 양자택일이 아니라 1스를 보고 쓰면 아코가 어느정도까진 묻기 때문에 후자가 더 좋다고 생각했어



나는 사오리 ex 5타 전부 아코를 묻히는건 어렵다고 생각했어서, 4타와 5타의 시간 간격은 좀 길기 때문에 4타까지만이라도 묻도록 아코 타이밍을 조절했어

원래 아코를 23'200"에 썼는데 22'999"로 바꾼 이유이기도 해








여기서 대충 2050만 아래면 진행하면 되는데

글로우 택틱에서 2070만 아래면 진행하라 되어있었는데 내가 이걸 해보진 않았지만 사오리1스 박기 전의 체력인거같네

그래서 남은 시간동안 이 딜페이즈를 따라잡는 느낌으로 하면돼










5.






그 다음 아코를 바르는 부분인데 원래 글로우 택틱에서도 9.9코에 바르라 되어있는 부분이라 1코를 아끼고 온 입장에선 이 시간대에 도저히 맞출 수가 없어

코스트는 다른 곳에서도 버릴 수 있고 나는 낮에 연습할때는 여기저기 다 막 공평하게 조금씩 나눠서 버리는 느낌으로 했었는데 저녁에 다시 생각해보다가 나는 코스트를 낭비해야 하는 부분이 여기 몰빵이라고 생각했는데, 이후 사오리ex에 이 아코가 직결되기 때문이야

아까 사오리때도 낭비할 수 있었지만 지금 쏠 사오리가 더 쎌거니까 여기서 더 시간을 째서 바르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나는 여기서 0.6초정도를 낭비해

2'56.899"까지 기다렸다가 아코를 쓴거같네











6.





아까아까 썼을 아코ex 타이밍과 직결되는 코코나 타이밍이야

여기서도 코스트를 낭비할 수는 있어 근데 낭비해봤자 의미가 없는 구간이고 따라서 낭비하면 안돼

나는 아코 타이밍을 조절해서 여기서는 코스트 낭비없이 9.9코에 바르면 되도록 했어 근데 미세하게 더 조절은 가능할거같네



직후 히마리는 그냥 바르면 돼







7.





직후 사오리 1스를 기다리고 나가는걸 보자마자 사오리ex를 쓰면돼

영상에서도 보다시피 여기서도 코스트를 낭비할 수 있어 하지만 당연히 여기서 코스트를 낭비하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어 이미 아코 시간도 흐르고있고

아까 낭비했으면 아코를 그만큼 더 늦게 쓸 수 있었던거잖아??


그래서 난 그 부분 말고는 코스트를 낭비할 마땅한 곳이 없는 것 같네







8.







처음 수시노를 글로우 택틱보다 조금 늦게 썼기 때문에 여기서도 2'39.400"에 딱 맞춰 쓸 필요는 없어

글로우 택틱을 안해보긴했지만 이 시간에 딱 맞게 쓰는게 뭐 아즈사 오토 전용이라길래 조금 여유를 줬는데 사실 뭐 0.5코 줄인마당에 별 의미는 없는거같네

아까도 말했지만 내가 수시노 이해도가 적어서 이렇게 쓴거도 있음







9.







갤에서는 이 타이밍의 아즈사를 막 8코에도 쓰던데 나는 모르겠어 그냥 9.9코에 쓰더라도 이후 2페 아즈사 버프가 유지되는지가 좀 긴가민가 했었어서

그냥 이렇게 썼어 이것도 더 좋은 방법이 있을 수도 있겠네





이 아즈사 ex 직후 원본 글로우 택틱에서 요구하는 딜컷인 1220만 미만을 충족했기 때문에 따라서 이후 부분은 글로우 택틱과 난이도가 동일해졌어





10.






내가 의문들었던게 이 부분이라 아까 다른 사람들 영상도 봤는데

나는 아까 버프를 9.9코에 바르고 왔음에도 여기서 아즈사ex를 성유물 말풍선 보고 쓰면 버프가 끊길것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어서

아즈사 ex 사용 후 최종 피격까지 2.5초~3초정도 소요된다고 봤어서 무조건 2'11.000"이나 2'10.800"에는 쏴야된다고 생각했어


근데 모르겠네 나도 이거 성유물 5중첩 온전히 묻힌 채로 쏘고싶어








11.








마지막 부분에 사오리 1스까지 침착하게 보고 쏘면 되는데 나는 시간이 촉박하다고 느껴져서 아즈사를 오토로 쓸 수 있는 자리에서만 한거같네

다른 자리에 있더라도 스와이프를 쓰는게 좋을듯??

















내가한건 이런데 이게 코스트 줄이는게 사람 나름이라 개선할 여지는 무지 많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