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좀 갈등이 오래 되고 슬슬 어쩔수 없는 부분도 드가다 보니까 


분명 옳은 말은 해도 뭔가 모순처럼 느껴지고


같은 편이 말하는데도 흠... 하게 되고 그런거 보면 이제 좀 답답하고 불편함 그냥


물론 아예 개소리만 싸대는 진형보다는 낫긴한데...


어차피 나 대신 싸워줄 사람 많은 세상 이런거 신경 안쓰고 흘러가는게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