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지에 더 많이 뽀뽀 해주는 사람한테 먼저 박겠다고 하고 싶다....



둘이 꺼1츄 사이에 두고 눈치 보다가 코하루가 우물쭈물 야한건 사형이니 뭐니 말하려는 순간,


빈틈을 놓치지 않는 저격수답게 먼저 들이댄 미유가 먼저


그 쪼만하고 귀여운 입술로 딱딱하고 그로테스크한 고기 몽둥이에 쪽♡ 거리면서


말랑푹신뜨끈한 입술 자국 꾹꾹- 눌러 만들기 시작하면


코하루는 벙쪄서 딸꾹질까지 삑삑 거리며 특유의 고양이 눈으로 미유 쳐다보는데


그렇게 눈치 보는 동안에도 미유는 쪽 쪽 정성스럽게 확실한 입술 자국 남기겠다는 듯 뽀뽀해대니까


벌써 다섯 여섯번이나 차이나기 시작한 코하루도 '으으...' 이리저리 눈치만 보다가


결국 조심스럽게 자기 날개로 눈부분만 가려서는 달라붙어와 조심스레 뽀뽀 쪽쪽 해주기 시작하는거지



위에서 보니


입술 자국 최대한 안겹치게 잘 셀수있게 많이 남기려고


경쟁하듯 알 아래서부터 밑둥, 귀두 끝까지 정성스레 뽀뽀해주는데


살짝 끈적이는 틴트 때문인지 아님 뽀뽀 받으면서 흘러나온 액체 때문인지


입술 땔때마다 살 부근에 쩌억 달라붙었다 떨어져 나와중


흥분되기 시작한건가


그 주먹만한 작은 심장들 쿵쿵거리면서


뜨끈한 콧김도 야츄에 후후 킁킁 불어대니까


그것만으로도 아가씨 올라오는 느낌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