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ㅁㅅㅌ 계약직으로 창구에서 일하고 있는데
옆자리 장애전형으로 장애인창구 담당하고 있는 사람이
전동휠체어 자꾸 자전거 주차구역에 대고, 이것도 작년 6월엔 일반 차량 주차구역에 대다가 나 자전거 타고 다니는거 보더니만 꾸역꾸역 근처에 대다가 자전거 주차구역에 꼴아박아서 3칸 차지하고선 이게 뭐냐 따지니깐 전세냈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더라.
지 담당 창구 번호도 관리안해서 내가 상대하는 경우가 많고,
글도 못써서 내가 써줄때가 많고,
나이 40넘게 먹어서 일처리도 못하고 공무원 시험본다면서 틱톡이나 아프리카같은거 폰으로 보면서 낄낄댈때 많아서 그냥 한심하게만 쳐다보다가
금마 병가쓴다고 자리 비울때 있는데 2명이서 일할때보다 뭔가 더 수월해서 옆자리 공익한테 "야 이놈없으니깐 있을때보다 편하네" 라고 말했던걸
오늘 밥먹고오니깐 그새끼한테 말했나봄
그새끼 입술 존나 삐져나와서는 내가 뭐 피해끼친거있냐 그러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말하려다가 그냥 지 창구 담당 못하는게 말했더니 앞으로 잘할테니깐 사람오면 내쪽으로 넘기라고 말하는데
지 이제부터 1인분 하겠다는걸 존나 당당하게 말하는거 보면 그냥 돼지새끼 멱 따는게 맞지않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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