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있게 누구 하나라고 말하고 싶지만 또 다른 누군가가 생각나버림
지금 최애에 가까운애만 말하라고 해도 열명은 말할수있음
미안 내 자지가 좀 바빠서
ㄹㅇ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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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정이 무서운거라 결국 많이 빼준애한테 가게 되어있다고 맘이란게
미안 내 자지가 좀 바빠서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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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정이 무서운거라 결국 많이 빼준애한테 가게 되어있다고 맘이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