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풍패나 삼원패 2개 가지고 있을때 무조건 퐁쳤는데 이게 좋은게 맞는건가?

리치를 포기하는게 좀 아쉬운거 같기도하고 동풍전땐 무조건 퐁쳤는데

반장전 하다보니까 이게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