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풍패나 삼원패 2개 가지고 있을때 무조건 퐁쳤는데 이게 좋은게 맞는건가?리치를 포기하는게 좀 아쉬운거 같기도하고 동풍전땐 무조건 퐁쳤는데반장전 하다보니까 이게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음
머 상황따라 다르지 예를 들면 패가 빨라서 앵간하면 화료할거 같다, 화료하면 1,2등 점수다 이러면 우는게 낫고 노리는 등수와 점수차이가 압도적인데 남 3국~4국이다, 혹은 상대 패들이 빨라보인다거나 쎄보인다 이러면 내리는게 낫고
아 조금 알거같기도 하고 너무어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