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이나 갈굼받아서 존나 힘들고 예민한데
옆에서 동기가 이기이기 게이야 이러다 노짱 따라 가겠노...
하면 걍 안면근육 바로 풀어져서 존나 웃음 터짐
희한하게 훈련소도 그러고 후임 선임도 그렇고 사람 모이면 꼭 한명은 노짱 찾는 광대가 있음
알보칠(알고보니 일곱시)마냥 사회에서는 듣도보도 못한 단어 군대에서 ㅈㄴ 들었는데 잘 살고 있겠지...
훈련이나 갈굼받아서 존나 힘들고 예민한데
옆에서 동기가 이기이기 게이야 이러다 노짱 따라 가겠노...
하면 걍 안면근육 바로 풀어져서 존나 웃음 터짐
희한하게 훈련소도 그러고 후임 선임도 그렇고 사람 모이면 꼭 한명은 노짱 찾는 광대가 있음
알보칠(알고보니 일곱시)마냥 사회에서는 듣도보도 못한 단어 군대에서 ㅈㄴ 들었는데 잘 살고 있겠지...
ㅋㅋㅋㅋㅋ
찐 노사랑꾼은 작통권 연설 통째로 외울텐데
알보칠은 머임??
입 구내염 치료제
장님이 바르면 눈을 뜨고 벙어리가 바르면 말을 하고 귀머거리가 바르면 소리가 들린다는 신비의 명약
강아지가 발을 다쳤는데 개주인이 실수로 알보칠을 발라주면 자기 발을 물어뜯는다더라
그 알보칠은 아는데알고보니 7시는 머읾,,,
7시가 전라도쪽
한반도 기준 7시가 전라도
ㅇㅎ
약간 까고보니 중국이랑 비슷한 느낌인갑네
까보전이랑 같은거 아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