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이나 갈굼받아서 존나 힘들고 예민한데


옆에서 동기가 이기이기 게이야 이러다 노짱 따라 가겠노...


하면 걍 안면근육 바로 풀어져서 존나 웃음 터짐


희한하게 훈련소도 그러고 후임 선임도 그렇고 사람 모이면 꼭 한명은 노짱 찾는 광대가 있음


알보칠(알고보니 일곱시)마냥 사회에서는 듣도보도 못한 단어 군대에서 ㅈㄴ 들었는데 잘 살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