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입장만 생각하며 타인의 입장을 잘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남의 기분이 어떻든 재밌으면 됐지~ 라는 마인드로 안일하게 해왔죠
요즘 들어서는 타인이 들었을 때 기분나쁘지 않은 말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여태 해왔던 행적과 언행을 지우지는 못하겠지요.....

혹여나 저에게 쌓인 감정이나 불만같은게 있으면
댓글이나 방비로 알려주시면 제가 쓰게 받아들여 피드백 하겠습니다....
긁어서 미안하다는 말 밖에 나오질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