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선생의 반쯤 농담섞인 권유로 접했지만 점점 중독되서 빚까지 지며 도박을 하고 그 빚을 갚기위해 봄을 팔고 우연찮은 부주의로 임신을 하게되고 하루의 습관과도 같아진 흡연과 음주에 의해 유산하게되어 죄책감에 목을 메고 무수히 많은 남자들에게 사용된 그 비루한 몸뚱아리는 뒷골목의 쥐에게 파먹히는 그런 마리가 보고싶다
아즈사 대입법
시발창련아
소신)솔직히 아즈사가 더 어울릴거같음
좆까셈
병신
어쩔
ㅂㅅ
닉봐라 ㅋㅋ 븅신
^그긴거^보단 깨끗한듯?
ㅗ
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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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짝
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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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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