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온지 얼마 안된 시기에 버섯라면이 막 이것저것 알려주는게 고맙고 든든한 형같아서 그냥 아무의미 없이 삼촌이라고 했더니.


막 폭발한적이 있었음.


그때 느꼈음. 아 얘는 좀 나이가 있어서 터부시해야 하는구나.



버섯라면>=시엘라 정도로 생각된다.




두 놈다 나이만 들으면 화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