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온지 얼마 안된 시기에 버섯라면이 막 이것저것 알려주는게 고맙고 든든한 형같아서 그냥 아무의미 없이 삼촌이라고 했더니.
막 폭발한적이 있었음.
그때 느꼈음. 아 얘는 좀 나이가 있어서 터부시해야 하는구나.
버섯라면>=시엘라 정도로 생각된다.
두 놈다 나이만 들으면 화내니까....
갤 온지 얼마 안된 시기에 버섯라면이 막 이것저것 알려주는게 고맙고 든든한 형같아서 그냥 아무의미 없이 삼촌이라고 했더니.
막 폭발한적이 있었음.
그때 느꼈음. 아 얘는 좀 나이가 있어서 터부시해야 하는구나.
버섯라면>=시엘라 정도로 생각된다.
두 놈다 나이만 들으면 화내니까....
ㅋㅋ
라면우동은 96이야
ㅋㅋㅋㅋㅋ
에휴...
한숨쉬니까 진짜 늙어보이네 ㅋ
으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