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대욕탕 갔는데
안에 탕 하나 들어가려고 발 쑤욱 넣어봤다가
갑자기 전기 올라와서 보니까 전기탕이라고 써있었음
흥미로워서 바로 입수했다가
진짜 전기의자 앉은줄 알았다
좀 있으니까 몸 마비돼서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