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부산 2박3일 놀러갈때
큰 틀 내에서 계획 세워놓고, 놀고 그랬음
당시 지스타가고, 부산이 서울에서 멀고 그랬으니
부산의 명물들 구경하기, 시장들 구경하기 그랬음
해운대 해수욕장가서 폭죽 날리고싶었지만
경찰이 폭죽 날리지말라면서 제지했는데
옆에서는 상인이 버젓이 폭죽 팔더라고
상인부터 막지 왜 관광객한테 그러는지..
암튼 호텔도 예매하고, 두번째날엔 광안리 해수욕장 쪽에있는 24시 사우나에서 잠 잤는데
대체로 계획대로 잘 이뤄져서 좋았었지
최근에 안 사실이라면 그때 묵었던 호텔이 흔적도 없이 건물채로 사라지고, 공사중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