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 누군가 세세하게 가이드급으로짠거 딱히 좋거나 나쁘거나 하진않고 고마움은 느낌 표현을안할뿐 계획 대충짜는 입장에선 가서 꼭 먹어야되는거 볼거 날마다 한두개만짜고 나머지시간은 카페나 주변 실시간 꼴리는거하면서 즐기는 과정일뿐임 숙소나 경비같은거는 계획 안짜는놈도 해달라면해줌 근데 이렇게써도 맞는놈끼리 가는게 편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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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놈콘
나도 디테일하겐 안짜고 즉흥적으로 움직여서 혼자가 편한듯
3명이상은 성격 반대라도 괜찮은데 안맞는 둘끼리가는건 그냥 혼자가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