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루적인 향수에 덮혀 황혼이 내려 앉은 도시를 달려나가는 좀비 나의 몸과 마음의 상처 당신의 미소도 목소리도 전부 여기에 두고 떠날게 제국소녀
[일반] 이렇게나 이렇게나 사랑했던 장소여 몇번이고 몇번이고 걸어온 길이여
익명(match4028)
2024-05-06 05:09
추천 0
다른 게시글
-
@다슈 [1][일반] 하드보드지(blue8769) | 24.05.06추천 0
-
우생학이 왜 유행했는지 신입생보고 느낌 [4][일반] 빵디부(yaspas3) | 24.05.06추천 0
-
이젠 여행일정자체를 존나러프하게짜게됨 [7][일반] 하르(khk159) | 24.05.06추천 0
-
방금 본 풀떼기[일반] 아리스크림(annyeongannyeong) | 24.05.06추천 0
-
이리 케네스 상당히 재밋네 [1][일반] 오승택(plaaru) | 24.05.06추천 0
-
5시네[일반] 아리스크림(annyeongannyeong) | 24.05.06추천 0
-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처음보는 거리를 걷는다면 그걸로 된거 아닐까 [6][일반] 익명(match4028) | 24.05.06추천 0
-
난 계획짜도 까먹음 [2][일반] 빵디부(yaspas3) | 24.05.06추천 0
-
match님 [15][일반] 그레프레트(graphlet) | 24.05.06추천 0
-
이번에 일본 여행 갈때 고려하고 있는거 [1][일반] 세베쥬지닦..(problem5308) | 24.05.06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