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군대 10개월 더 하는것도 재수하고나서 고수익 알바 뛰었다 생각하면 되는거고 군대 말뚝 박을생각 조금이라도 생기면 연장복무하면 되는거고 아님 그냥 공시 준비해도 안늦을거 같고 학군단 간부, 선배, 동기들도 개폐급 몇마리빼면 다들 으쌰으쌰하는 분위기라 괜찮은거 같은데 근데 몸이 힘들어 ㅆㅂ 오늘도 아침체단 나가야하는데 잠을 아까 너무자서 밤새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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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다 나는 실패작
학군 출신도 정부가 어떤 스탠스냐 따라 TO를 좀 풀어주니까 근데 병사입장에서 특수전-> HALO -> SCUBA -> RANGER 다 위탁교육은 받아야한다고 생각함
장교를 딱 바라봤는데 패치에 저거 다 붙어있으면 그냥 사랑스러움
근데 진짜 위탁교육이 아니고서도 임관하면 안되겠다 싶은 애들은 좀 있음 ㅋㅋ 훈련 수료날까지 가스조절기 못빼는 여자애도 있어서 걍 앞날이 캄캄해
가스조절기는 빼도 되지 ㅋㅋ 오히려 멀쩡한 군인이면 가스조절기 조절기를 왜 손대는지 왜 조절지가 2칸인지도 모르는데
야전 나가서는 분명히 누군가한테 가르쳐주거나 조절기 손댈 일은 있을텐데 그걸 못하는 것도 그거지만 이것조차 못하면 할수있는게 뭘까 싶음...
내가 앰창 지지는데 조절기 돌리는거 왜 돌리는지 모르고 전역한 새끼들이 태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