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큐라레 망하고나서 맨날 큐라레 후속작 같은 검색어로 서칭 조지는 습관 있었는데 고등학교 2학년때 이 뉴스기사 보고나서 나중에 출시되면 꼭 해봐야지 싶긴했음

이후엔 존재조차 까먹고 현생 살다가 20살때 새벽에 심심해서 근황 찾아보니까 MX 프로젝트가 블루 아카이브길래 깔아서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