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안장 가방에 지갑 넣고 여기전에 자전거 세운곳도 있었고
여기선 자전거 바퀴 통통토하면서 올라갔는데
여기도 없으면 오면서 있었는데 내가 못 봤거나
누가 가져갔거나..

이거랑 길 다르게 가서 더 많이 걸어왔는데 없어...

하 거 풍경참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