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피싸개년들은 그게 평생가는거고 특히 젊은 남정내들 99%는 입대문제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울때임.

근데 늙을수록 감정이 무덤덤해지는건지 다 좆도아니더라.

나도 젊었을적에 잘못 미쳐서 아침저녁으로 약 수십알먹으며 머리에 꽃달고 다녔는데 그냥 약을 오래 먹어서 그런건진 몰라도 이젠 정신차림. (그래도 트윈테일은 포기 못해서 최근엔 포니테일로 묶는걸로 합의봄.)

결론 : 그냥 병원을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