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페니큐어지 목소리 상황 들어보면



에? 하는 방법 몰라? 간단해 이쪽 구멍에다가...


a어디...이렇게하면...


(우와... 쌤 얼굴 가까워 숨 엄청나... 역시 동정이구나...이렇게 뜨거워져선 좀 부끄러울지도...)



이런 대사로 변해져서 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