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옆집 아이 이름은 왜 호시노에요?

"그건 그 아이의 아버지가 어릴적 좋아했던 사람의 이름이란다"


그럼 제 이름은 왜 이렇게 지으셨어요?

"그러게... 나도 모르겠구나, 미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