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총력전 대결전 티켓 찢어먹는거야 항상 하던일이라 상관 없는데 모의전을 하루에 몇시간씩 박고 찢어가면서 뭔가 결과를 아무것도 못 얻어내니 진짜 울화통이 터질라함.
이 애미뒤진 미카가 문제인지 마리나 문제인지뭔진 모르겠는데 뭔가 잘되가는가 싶으면 체력이 900만 850만 이지랄이야
처음에 마음꺽였을때 그냥 그대로 짜져있어야했는데 괜히 좀 뭐해보겠다고 깝치다가 나혼자 열불내면서 타고 있음
내가못한걸 알지만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한 내자신이 원망스럽기 그지없음.
오늘 다찢고 내일 티켓 3장도 다 찢어버릴 각오로 들어갈거임. 내일도 성공못하면 당분간은 쉬어가면서 회복을 해야할거같음
헤세드는 내가 제일 좋아하기도하고 택틱도 깍는걸 좋아하는데...뭐랄까 알 수 없는 이유로 뭔가 마음이 꺽인것만 같아...
다들 잘자...자고 나면 뭐든 괜찮아 지겠지...
헤세드는 너무 막막하구나
열심히하려고한거 생각대로 안풀리면 화나긴하지..
유독힘들어보이네..ㅜㅜㅍ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