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시간 최대한 땡긴답시고 늦게까지 모의전하다가


12시 넘어서 부랴부랴 티켓쓰니까


2장째부턴 이미 자야될 시간 넘어가서


모의땐 단 한번도 안하던짓을 해가지고 다 망쳐놓게되네


다시 생각해봐도 그때 왜 수나코가 밀릴거라 생각했는지 모르겠음


택틱 만들어서 모의 박은게 거의 30시간인데


그동안 한번도 없던 일을 갑자기 떠올려서


가장 중요한 순간에 ㅄ짓 하는거보면


낮에 좀 쌩쌩할때 티켓 뜯는게 맞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