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에 2500원짜리 짜장파는 딱봐도 오래된
중식당있었는데 주방에서 담배피고있던게 포인트였음
그거에 반해서 친구랑 먹으러 갔었는데
아쉽게도 오픈시간이 아니라서 못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