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임, 오른쪽 저 카운터 같은게 매표소인데 보다시피 줄서는 사람들이 막아서 다 빠질때까지 발권 못함 수루기 그림이 참 이뻤는데 안찍어놨네 누누미랑 한컷 호시노랑 한컷 정수정이랑 한컷 할카 개찐따같이 구석에 배치한거 잘한거같음 저기 앉아볼걸 살짝 후회중 가슴 만질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라 팬티로 마무리. 요약 : 볼거없음
순간 여자인줄
아까 어떤 군붕이 할카랑 사진찍어줬음 너였다면 좋았을텐데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