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서 매우 미안합니다!!  개인적인 찐빠때문에 등수 공표가 늦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2등상 자리에 특별상이 들어가고 3등상이 2등상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주최자의 취향에 가장 스트라이크로 꼽힌 1등은 의문의 반고닉 (garauk1) 님의 그림이 선정되엇습니다

말이 필요없는 명작입니다... 그림을 본 순간 저는 그 어떤 평가도 내리지 못한채, 그저 눈물을 흘리며 바지를 벗고 있었습니다



응디때문에 잘릴수도 있으니 원본은 링크로 대체합니다


2위는 의문의 고닉 히무로세나 님이 그려주신 농약마신 하루나입니다. 헐렁해진 옷과 흘러내린 브루마... 존재 자체에 의문을 가지게 하는 팬티까지 어린이날 대회의 취지에 가장 걸맞는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3위는 반고닉 Horsekaman님이 그려주신, 이제는 추억의 한 조각으로만 남아버린, 더이상은 돌아갈 수 없는 슌의 어린 시절... 짧게 말하자면 슈에린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그림을 보고 어린 시절의 추억을 짧게나마 떠올리셨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세 분께는 주말 내로 제가 방명록에 오픈카톡 링크를 보내드리겠읍니다. 추가로 참가상도 제가 야구를 다 보고 나서 참가자를 취합해 추첨하도록 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