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한테 출근하자마자 퇴사하겠다 박았다가
한참 이야기 듣다 왔는데
말은 ㅈㄴ 잘해요 진짜
퇴사 선언만 세번째인데 또 설득당 할 뻔했다가 무시해줬어
주6일, 교대근무에 이젠 공휴일도 출근하라면서
퇴근하고 학원가고 공부하라니 미쳤냐고 난 못해 나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