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버스 타는데 정장에 구두,삐까뻔쩍한 시계차고 오는데 옆모습이 좀 나이먹은 히틀러 같았음
그리고 내 옆에 앉으셨는데 거의 10분동안 정자세를 유지하시더라
게다가 손 꼼지락 거리는것도 기업 회장님 같았음 하품할때도 점잖게 입 가리고 하시더라
근데 그 다음에 탄 아줌마는 씨발 가랑이에 말좆이라도 단건지 다리 사이 각도가 거의 150도는 됐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