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관두고 대학간다해서 하루 한시간씩 인생 상담하더니 이젠 야간대 보내주고 학자금도 대준다는데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거절할 이유가 없지만 난 그냥 대충 일본가서 4년 놀고 싶었을 뿐인데.. 이제 나가면 이래도 나가? 독하다독해 씹련.. 이라고 생각하겠지..?
그럴땐 자신의미래까지 생각해서 하고싶은대로 해요
역시 늙기전에 하고 싶은거 하는게 좋겠지?
빨리 나가야지
그나마 그래그래 그럼 어쩔수 없지 소리 듣고 좋게 나가려던 속셈이 논파 당했다;;
지원받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이는데 맘에 안드는 상사가 있댔나??
그것도 있고 그냥 슬슬 지쳤어 적어도 여기선 계속 못 해..
런해야지
승만이할아버지 따라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