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한테 로망가르쳐준다고 꼬드기고 납치하는거임
그러고 온갖약물로 못움직이게 한다음에 미친듯이 윤간하는거임
단순히 윤간만을 하는게 아님 식사를 개밥그릇에 주고 거기에 정x을 섞는다거나 화장실을 보내지않고 짤같은 자세로 소변을 자기가 먹은 개밥그릇에 골인시키거나 평소자기가 즐겨쓰던 파랑방패에서 잠을자게 한다거나 마실거로 자신의 애x을 준다거나... 물론 쉬는시간따위는 있지도 않음
그렇게 몇날며칠동안 약에 쩔은채 신체적 정신적으로 사정없이 망가뜨리고 나츠에게 로망은 어떠냐고 물어보는거지... 자신이 추구하던 로망이 이런 추악하고 절망적인걸 깨닫게된 나츠의 표정은 어떨까... 생각만해도 너무 꼴리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