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사령서는 여군 딱 1명 있었는데 대위였음 상당히 푸짐한 여성 이였음

이 사람이 사령일때 신병이 첫근무 들어가면 당직사령 이쁘다면서 기대하고 가라고 구라치는 전통이 있음 막 박보영 닮았다 이런식으로 애들 속임

애들 기대 ㅈㄴ했다가 사령한테 실망했을때 근무 끝나고 어땟냐고 물어봤는데 신병중 1명이 박보영 전자레인지 2분정도 돌리셨습니까? 이렇게 말해서 ㅈㄴ 웃겼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