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로로때는 확실히 개선할 부분이 있었는데 끝내 성공못해서 좀 아쉬웠는데 이번 예로는 어제 71코 성공한거 보자마자 솔직히 거의 단념했고 오늘 했지만 역시 되진 않았네

근데 개인적으로 신비를 선호하는 편이기도 하고 예로 사실 별 기대 안했었는데 요행으로 선착순 성공해서 2등된건 너무 행복해


아쉽다는 생각은 사실 거의 안들고 in10 또 해서 기분좋은거랑 진짜 분수에 안맞게 순위 높게 찍혀서 이번엔 넘 만족스럽넹

일단 뭐가 됐든 목표로 두었던 택틱을 성공했다는 거부터 절반 이상은 성공한거라 생각해

바로 지난 실로로때는 그래서 한 이틀간은 계속 마음에 남드라




1등도 머 언젠간 할수있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