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를 잘하는지, 뭐에 관심이 가는지 모르겠음.. 만화를 그리고싶어하는건가? 그냥 전공살려서 개발자를 해야하나 근데 내가 전공에 관심이 가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남들처럼 토익, 자격증 공부해야 하나? 자격증은 어떤거 준비해야되는거지? 그냥 일반적인 중소기업들어가야되나? 근데 만족못하면 어떡하지?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진짜 모르겠다... 군대 전역하면 학교다녀야되니까 복무중일때 할거를 정해야되는데..
뭐야 대학잇자나 대학전공으론 머 못해?
근데 내가 전공에 관심 있는지를 모르겠음.. 아니 그래도 전공을 밀어붙이는게 맞는건가
전공나름인데 전공이 범용성높으면 전공밀고 아니고 꼭하고싶은게있음 생각좀할듯
일단 박고나서 생각해 미리 걱정한다고 되는건 하나도 없엉
일댠 전공 살려서 중소기업 취직해서 일해바바 해보고나면 이것저것 생각하게 되고 거기서 또 선택하면 되는거야
어디다 박아야되는거지? 대학생때는 전공에 박아봤지만 할만하다는거밖에 몰루겠음.. 이거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는 더 박아봐야 알듯. 근데 더 박아봤는데 이 길이 내 길이 아니라면 어떨지..
그때는 다른길을 가면되지? 지금 다른곳에 흥미가 있는게 아니라면 하던걸 열심히하면된대
근데 전공살려서 이 길을 쭉 가면 다른거 하기엔 늦은거 아닌가 싶기도해 그냥 두려운건가? 무언가를 하기에
아냐 총갤에도 세베가 그런걸
오.. 충고 고마워 감사해
더 늦게도 자기길 찾아 떠나는 사람 많은걸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