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귀야행의 어느 초원, 미치루와 이즈나가 나란히 앉아 큰일을 보고 있었어요.
미치루는 이즈나에게 물었어요.
"이즈나, 이즈나는 꼬리털에 X묻어도 괜찮아?"
이즈나는 대답했어요.
"물론이죠, 미치루공! 그정도로 신경쓴다면 진정한 닌자가 될수 없다구요!!!"
그러자 미치루는 이즈나의 꼬리를 잡고 자신의 하반신을 닦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