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닉밝히기에는 너무 부끄러워서 유동으로 숨어서 쓸게요

요즘 인간관계 학교일 뭐나할거없이 너무 힘들어서 슬프고 우울하면서 자괴감도 드는데 이걸 말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망가진거 제대로 망가지기전에 정신과 가보자는 생각도 했었지만 정신과는 나혼자가면 안받아준대서, 그렇다고 가족을 데리고갈수도 없어서 못갔어요. 근데 그렇다고 총갤에 풀기에는 너무 고마운 사람들인데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거같아서 우울글싸재끼지도않았지만 그냥 별건아니고 고마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