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까지 늦잠 후 가볍게 시드니대학교 탐방
종강 시즌인진 모르겠는데 관광객밖에 없음
학교 안에 그래피티존이 있더라
애꿏은데 낙서하지 말고 저기에 몰아서 하라는듯
트램이 다니는 길 위로도 함 지나가보고
점심겸 저녁으로 스테이크 썰고
절반 이상이 한국인이던 전망 좋은곳도 들르고
이루마 공연보러 오페라 하우스 가는중
존나 크다
계단 위로는 못들어가고 계단 아래에서 표검사하고 들어가야함
비행기 탈때처럼 짐체크도 한다
이루마 아직도 일본 사람인줄 아는 사람이 있더라
토종 한국인이고 본명임
여기서 나중에 사람들 줄서면서까지 인터뷰하던데 뭐하는건진 잘 몰루겠음
난 성가대쪽 자리였는데 빨리 못들어간대서 안에 있는 바에서 스파클링 와인 사서 시간떼움
소세지롤인가 저건 먹다가 물려서 버림
오페라 하우스에서 가장 큰 홀인데 생각만큼 무지막지하게 크진 않다
몇곡 연주하고 스몰토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이루마가 영어로 말하는데 다른 관객들은 빵터졌는데 난 못알아들어서 슬펐다
끝나니깐 10시쯤 되더라
가기 전에 오페라하우스 야경 한번더
숙소가기 전에 우락하기
한국에선 못하는 천본앵 해금했다
점탑 여러개 뺐었다
내일은 점심 이후에 투어 예약해놨는데 오전에 그냥 쳐잘지 뭐라도 할지 고민중
호주가 살기좋은동네라던데
살기좋지 물가는 비싸지만 그만큼 돈도 많이 버니깐
공연은 어땟나요
그냥 무난히 좋았음 솔로로 연주하다가 바이올린 첼로랑 같이 트리오로도 하고 유명한 곡들도 치고 관객 호응도 좋았고 이루마가 무대 짬밥이 있어서 그런가 진행도 스무스하게 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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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덴 존나 비싼데 저긴 사진에 나온 3개코스 합쳐서 50호주달러만 받더라 저정도면 개혜자임
으 개 배고픈데 스테이끼 보니까 미치겠네.... ㅇㅇ 맛있어보인다
미디움레어 맛있더라 이제 컵라면 먹어서 돈아껴야한다ㅋㅋ
잘 즐기다가 오슈
와시발 - dc App
실베추 - dc App
실베 가야겠지?
실베추추
스테이크 맛있겠다
오랜만에 진또배기 스테이크 먹어서 좋았어
시드니에도 우락이있네
전세계에 있는 일본우락실
ㅅㅂㅊ(실베추)
나도 호주살고싶군...
확실히 호주사람들 여유가 느껴지는듯
호주가서도 우락하냐고 ㅋㅋ
보이면 함 해줘야지ㅋㅋ
오
시크햄같은 부자들만 있는곳
호주사람들이 돈이 그리 많다던데
부자ㄷㄷ
나는 거지
여행가서도 계속되는 우락사랑ㅋㅋㅋ
우락 작작해야한다
오오 재밌겠다
실베에 버려야지~
대 실 베
여긴호주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