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삼촌이랑 둘이서 부산 근교 숨겨진 맛집에서 각자 13인분씩 먹어본게 최다임...

그때 사장님이 공깃밥이랑 된찌 전부 서비스로 주시고 나갈때 다음에 꼭 다시 와달라고 명함까지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