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규햄 국기햄 피카츄 지원햄 있을때는 애정도 느껴져서 좋았고 그런만큼 재미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직장인들 보고서 발표하는거같음

좋아하는걸 하는게 아니라 해야되니까 하는 느낌